브라질전 대패로 득실차가 크게 악화된 스코틀랜드는 조 3위에 머문 채 다른 조 결과를 기다려야 했다.
클라크 감독은 작별 인사에서 선수들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맥스웰은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은 모두에게 실망스러운 일이지만, 클라크 감독이 7년 동안 이뤄낸 분명한 발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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