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켜놓고 잤나?’, ‘설마 다시 일어나서 세팅해 두고 자는 척한 건 아니겠지?’ 이처럼 연출된 티가 나는 콘텐츠를 볼 때 대중은 피로감을 느끼거나 가끔은 위선적이라고 받아들이기도 한다.
작은 얼굴에 톡 튀어나온 이마, 커다란 눈망울 덕에 ‘타조’라는 독보적인 별명을 얻었고, 구독자들은 애정을 담아 ‘똥꼬’라 부른다.
2000년생인 그는 별명 ‘바게트’처럼 겉은 딱딱하지만 속은 다정한 남편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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