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 2분기 추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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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 2분기 추진 완료

이번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시범 운영되며, 부평역·굴포천역·부평구청역 인근 상가 밀집지역의 음식점과 카페를 대상으로 폐비닐 분리배출을 활성화하고 자원 재활용 인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어 2분기에는 770개 업소를 직접 방문해 전용봉투와 안내문을 전달하며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했다.

시범사업 종료 이후에도 매월 폐비닐 회수량을 확인하고 분리배출 실태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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