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의 친조카이자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심재원이 훈훈한 비주얼로 ‘조선의 사랑꾼’ 대기실을 사로잡는다.
앞서 양상국 역시 심재원의 외모를 보고 “이분은 내일이라도 결혼시킬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실제로 대기실에서는 심재원을 향한 관심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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