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을 점칠 두 팀의 경기에서 필요한 건 크로아티아의 패배였다.
전반 31분 중앙에서 수치치가 박스 먼 거리에서 낮고 빠른 중거리 슛을 시도했는데 수비진과 골키퍼를 모두 뚫고 골망을 흔들었다.
가나는 전반 40분 세메뇨가 오른쪽에서 수비 3명을 달고 직접 돌파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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