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이 일본 첫 단독 콘서트를 마쳤다.
아홉은 지난 25일과 27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2026 아홉 퍼스트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재팬’을 개최했다.
이날 아홉은 ‘이그니션’과 ‘위 레디’로 공연을 시작해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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