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32강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에서 우즈베크가 먼저 골을 터뜨렸다.
홍명보호가 32강에 진출하기 위해선 우선 이 경기에서 우즈베크가 5점 차 이하로 승리하거나 무승부를 거둬야 한다.
우즈베크는 이후 콩고민주의 나타내얼 음부쿠에게 전반 17분 동점포를 허용했으나 비디오판독(VAR) 뒤 콩고민주의 다른 선수 반칙이 인정되면서 골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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