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업계를 선도해 온 책무구조도 운영 경험에 인공지능(AI) 역량을 더해, 더욱 책임 있고 정교한 내부통제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오는 29일 룹 공동 내부통제 플랫폼 ‘신한 책무이행관리시스템(SCoRE)’에 생성형 AI를 적용한 ‘SCoRE AI’ 운영을 앞두고 “내부통제는 금융사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눈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한금융은 2024년 9월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금융권 최초 책무구조도를 도입한 이후 그룹 차원의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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