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는 지난 25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월드컵 거리 응원 현장에서 5G 단독모드(SA) 기반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 실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하나의 5G 네트워크를 여러 개의 가상 네트워크로 나눠 서비스 목적에 따라 자원을 배분하는 5G SA의 핵심 기술이다.
트래픽이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특정 서비스에 안정적인 통신 품질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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