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라면을 직접 체험하고 있는 프랑스 소비자들.
'유럽 K-푸드페어'가 프랑스와 독일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한국 농식품의 유럽 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이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는 B2B 수출상담회가 열려 국내 수출기업 40개 사와 유럽 권역 현지 바이어 19개국 55개 사가 참여해 583건의 1:1 상담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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