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민 영월군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이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2026년 체육인 역량강화 교육'에서 스포츠클럽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영월군) 사단법인 영월군스포츠클럽이 지역에서 쌓아온 스포츠클럽 운영 경험을 전국 체육인들과 공유하며 지역 기반 스포츠클럽의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영월군스포츠클럽은 지난 23일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2026년 체육인 역량강화 교육'에 운영사례 발표기관으로 참여해 스포츠클럽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과 성과를 소개했다.
영월군스포츠클럽은 이번 발표를 계기로 지역에서 축적한 운영 노하우와 전문성을 전국에 알리는 한편, 지역 스포츠클럽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소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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