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계 업체 옵타는 28일(한국시간) 기준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확률을 17.84%로 책정했다.
한국의 바람대로 결과가 나오면 그 뒤에 열리는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의 조별리그 J조 최종전도 주목해야 한다.
2경기 모두 한국이 원하는 결과가 나와야 32강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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