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우리가 더 이상 합리적일 수 없게 돼 군사적으로 임무를 끝내야 하는 시점이 올 수도 있다"며 "그렇게 되면 이란이슬람공화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그러한 강력한 군사적 조치가 실제로 단행될 경우,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할 것"이라며 최고조의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란의 반복되는 민간 상선 공격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경고를 다시 한번 명확히 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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