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허성태 “통쾌함 느낀 작품이었길…진심으로 감사”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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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허성태 “통쾌함 느낀 작품이었길…진심으로 감사” 종영소감

배우 허성태가 ‘오십프로’ 종영 소감을 전했다.

허성태는 강범룡의 거친 액션과 의리, 유쾌한 코미디 감각을 아우르며 캐릭터의 매력을 완성했다.

허성태는 소속사를 통해 “마지막 우리 오십프로팀의 공조 액션 신으로 시청자분들이 조금이나마 통쾌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며 “공복이를 비롯해 호명, 제순, 미경까지 함께 호흡하며 많이 느끼고 배운 고마운 동료들이자 현장이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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