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가 가나를 제압하면서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한층 더 희박해졌다.
이로써 2승 1패(승점 6)를 기록한 크로아티아는 조 2위로 올라서며 K조 2위와 16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후반 38분 크로아티아의 코너킥 찬스에서 루카 모드리치가 올려준 크로스를 니콜라 블라시치가 정확한 헤더 슛으로 연결해 다시 리드를 잡는 추가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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