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PMG 여자 PGA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3라운드서 이글 1개·버디 3개·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그는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유해란은 대회 2라운드까지 윤이나에게 5타 밀린 공동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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