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물류·금융·의료·문화시설이 결합된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선다.
함영주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과 개발사업의 경계를 허물고, 두 분야의 강점을 결합한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며 “물류·금융·의료·문화시설 등 다양한 복합 인프라를 구축하는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든든한 금융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도시첨단물류단지 프로젝트 외에도 인프라 투자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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