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 선수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이날 잉글랜드는 후반전에 터진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의 선제골, 이어 케인의 활약으로 조 1위(2승1무·승점 7)를 확정했다.
같은 날 크로아티아와 가나의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표가 요동칠 수 있는 만큼, 잉글랜드는 부분 로테이션만 가동하며 최종전 승리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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