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도시의 정책 역량과 국제 교류 기반을 함께 소개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또한 수원에 기반을 둔 국제기구와 아프리카 국가 외교 관계자들은 위생환경 개선과 친환경 인프라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정책 교류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환경정책뿐 아니라 문화·기술 분야까지 연계한 도시 홍보 전략을 통해 국제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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