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부실복무' 재판 속…카이 치매센터·정한 특수학교 '복무 미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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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부실복무' 재판 속…카이 치매센터·정한 특수학교 '복무 미담' [엑's 이슈]

엑소 카이와 세븐틴 정한의 성실한 근무가 미담으로 이어진 반면, 위너 송민호는 부실복무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정한이 밀알학교에서 근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른 직원은 "오랜 기간 성실히 복무하셨다는 건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다.직원들뿐만 아니라 방문하신 어르신들에게도 늘 친절하셨고 제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한 첫날부터 소집해제 날까지 늘 좋은 기억만 가득했다.새 앨범 응원하겠다"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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