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26일 도청에서 '2026년 경기도 시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심사를 진행한 결과, 부천시를 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했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각 시군의 규제개선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혁신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을 받은 부천시는 '정부양곡 대금수납 가상계좌 수납체계 구축'을 통해 오랫동안 이어져 온 현금 중심 수납 방식을 개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