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규모 7.2와 7.5의 강진으로 5만명 이상의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한 마리의 구조견이 절망에 빠진 국민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쓰나미의 활약을 보며 자연스럽게 또 다른 전설적인 구조견을 떠올리고 있다.
바로 1999년 베네수엘라 바르가스 참사의 영웅 '오리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