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3차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전반 31분 페타르 수치치의 중거리 골로 앞서간 크로아티아는 후반 28분 데릭 루카선에게 동점골을 내줬으나 10분 만에 모드리치의 코너킥을 니콜라 블라시치가 추가골로 연결해 승점 3을 따냈다.
크로아티아는 전반 9분 왼쪽 측면 돌파 후 크로스로 득점을 노려봤으나 골키퍼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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