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광주는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대통합의 시대를 열게 됐다.
전남과 광주는 행정통합으로 인구 320만, 지역내총생산(GRDP) 159조 원 규모의 초광역 메가시티로 재탄생한다.
정부는 통합특별시에 매년 5조원씩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파격적인 재정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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