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①]에 이어) '백반기행' PD가 허영만 화백을 두고 누구보다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는 '큰 어른'이라고 일컬었다.
김하나 PD는 7년 동안 곁에서 지켜본 허영만의 가장 큰 매력으로 철저한 자기관리를 꼽았다.
'백반기행' 촬영장의 편안한 분위기 역시 허영만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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