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민관협력 사업 추진, 지역복지 의제 발굴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고종남 군자동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복지의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며 “특히 7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는 자살예방 분과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복지사업과 지역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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