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장 먼저 소개한 식재료는 국산 신품종 배 ‘그린시스’였다.
양파와 대파의 장점만 살린 신품종으로, 이영자가 앞서 방송에서 양대파 김치를 소개한 뒤 주문이 폭주하며 농가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자는 직접 양대파 김치를 담근 뒤 삼겹살, 곱창과 함께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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