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장애인·다자녀 가구로 기저귀·분유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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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애인·다자녀 가구로 기저귀·분유 지원 확대

울산시는 영아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지원 대상이 오는 7월부터 확대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액은 영아 1인당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으로,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이용권(바우처)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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