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타율 0.042’ 김하성, 2G 연속 선발 출전 ‘최악 부진 언제 끝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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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타율 0.042’ 김하성, 2G 연속 선발 출전 ‘최악 부진 언제 끝나나’

지독한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이날 애틀랜타는 경기 전 김하성이 포함된 선발 출전 명단을 발표했다.

김하성은 이달 나선 9경기에서 24타수 1안타, 타율 0.042 출루율 0.115 OPS 0.157 등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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