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대체자' 벌써 구했다…"협상 순조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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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 대체자' 벌써 구했다…"협상 순조로워"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27일 저녁(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클리우슈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PSG의 최우선 영입 목표 중 한 명"이라며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인 아클리우슈는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과 대화를 나눈 후, PSG로의 합류에 동의했다"라고 전했다.

아우나 기자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이 확정되면, PSG가 아클리우슈 계약을 매듭짓기 위해 영입 작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면서 "현재 모든 당사자 간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같은 날 스페인 매체 AS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영입을 마친 아틀레티코가 다음 타깃으로 이강인을 노린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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