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대표팀 주장 메흐디 타레미가 국제축구연맹(FIFA)을 노골적으로 비판했다.
타레미는 “인판티노 회장이 뉴질랜드와의 첫 경기 뒤 라커룸에 와서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했다”며 “하지만 조별리그가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란은 이제 다른 조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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