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닝 4피홈런' 아쉬움 지웠다…'KIA 상대 QS+' 잭로그 "불펜 부담 덜어주고 싶었다" [잠실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이닝 4피홈런' 아쉬움 지웠다…'KIA 상대 QS+' 잭로그 "불펜 부담 덜어주고 싶었다" [잠실 현장]

잭로그는 직전 등판이었던 21일 잠실 LG 트윈스전(원정)에서 1이닝 4피안타(4피홈런) 무사사구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9회초 세 번째 투수 이병헌이 1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경기는 두산의 8-1 승리로 마무리됐다.

잭로그는 "오늘은 (양)의지 형이 사인을 내는 대로만 던졌다.유독 땅볼과 뜬공이 많았는데, 야수들의 훌륭한 수비가 뒤를 든든히 지켜줬다.야수들에게는 늘 고맙다는 말을 해도 부족하다"며 "더운 날씨에도 야구장을 많이 찾아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등판도 잘 준비하겠다"고 얘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