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출범] ① 첫 광역통합으로 '실질적 분권' 새 시험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선 9기 출범] ① 첫 광역통합으로 '실질적 분권' 새 시험대

이런 가운데 민선 9기는 전국 최초의 광역단체 통합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출범시키며 지방자치의 새로운 실험에 나선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민선 지방자치 30년 평가 연구'에 따르면 1995년 지방자치 부활 이후 주민 생활 수준은 전반적으로 향상됐지만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는 오히려 확대됐다.

이어 "통합시는 이를 바탕으로 시·군 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로드맵을 마련해 추진해야 한다"며 "(통합시의 면적이 넓어지는 만큼) 광주와 다른 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광역철도망 등 교통 인프라도 촘촘하게 구축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