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이 조혜련의 이혼을 말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나영석의 몽글몽글'에는 나영석과 '여걸파이브'를 함께했던 이경실, 조혜련, 정선희와 지석진이 출연했다.
조혜련은 "결론을 내려야 할 때 떠오르는 게 이경실이라며 내가 이혼을 발표하기 전에 이 언니를 호출했다 얘기좀 하자고 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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