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위한 실낱같은 가능성을 바라보는 홍명보호가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최중 훈련을 소화한 거로 알려졌다.
대표팀의 32강 결정 여부는 이날 열리는 J, K, L조의 최종전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
만약 우즈베키스탄이 이겨 승점 3점을 챙기더라도 골 득실이 -7로 크게 뒤처져 있어, 6점 차 이상의 기록적인 대승을 거두지 않는 한 대표팀의 순위를 위협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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