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생산 24개월째 뒷걸음…외환·금융위기 넘은 최장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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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생산 24개월째 뒷걸음…외환·금융위기 넘은 최장 감소세

건설업 생산이 전년 동월 대비 24개월 연속 감소하며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를 넘어 통계 작성 이래 가장 긴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건설업 생산은 2024년 5월 이후 24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서 올해 건설투자가 지난해(-9.8%)의 기저효과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0.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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