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6·3 지방선거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 선거관리위원회 회계검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복수의 감사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련 자료 수집 절차를 진행하는 감사원은 7월 상순 전 본격적 실지 감사에 착수해 가능한 같은 달 안에 이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감사원은 회계검사에서 지방선거 관련 예산의 편성·운용, 계약관리, 물품의 취득·관리·보존 등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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