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난카이 해곡에선 약 100∼150년 주기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왔다.
난카이 해곡 대지진 발생 확률이 과도하게 제시되고 있다는 지적을 반영한 것인데, 그러면서도 일본 정부는 '발생 확률 60∼90% 이상'을 염두에 두고 방재대책 등을 마련하라고 지방자치단체와 국민에게 당부했다.
당국과 학계는 난카이 해곡 대지진이 일어나면 발생할 '장주기 지진동'(지진파)을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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