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뒤 막을 내리는 서울시 민선 8기는 '약자와의 동행'과 '매력도시'를 양대 축으로 한 주요 정책이 시민 생활과 도시공간 전반에 자리 잡은 시기로 평가된다.
교육·교통·건강 등 생활 밀착형 정책과 한강·정원도시 등 공간혁신 사업은 구체적 성과를 냈지만, 각종 사건·사고로 재난 안전 관리 이슈가 불거지고 일부 정책은 추진 과정에서 논란을 빚었다.
도시공간 분야에서는 한강과 정원도시에서 정책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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