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 22일 KORU에 최대 20배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한 'KORUUSDT'를 거래 지원(상장)하기 시작했다.
바이낸스 등이 국내 투자자로부터 막대한 거래 수수료를 거둬갈 뿐만 아니라 국내에 머무르며 금융시장을 키울 수 있는 거래 수요나 유동성을 빼앗아 가고 있다는 인식에서다.
업계 관계자는 "바이낸스가 금융위원회 인가를 받지 않은 금융상품을 마구 팔고, 국내 투자자들이 이를 마음대로 거래한다"며 "이런 구조에서 소비자 보호는 '눈 가리고 아웅'이 될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