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제맘' 정주리, ♥남편이 가져온 정관 집에 보관 중 "탯줄처럼 말라…기념 같다"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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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맘' 정주리, ♥남편이 가져온 정관 집에 보관 중 "탯줄처럼 말라…기념 같다" (동치미)

정주리가 남편의 정관을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현영은 '오형제 엄마'인 정주리에게 다둥이를 낳게 된 이유가 막내딸을 원해서인지 부부 금실 때문인지를 물었다.

정주리는 이어 "저흰는 남편이 수술을 안했으면 애를 일곱명까지 낳았을 거다.저희는 애를 낳기 위함이 아니다.그냥 저희는 사랑한다"고 남편과 애정 넘치는 사이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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