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 분데스 최고 컨디션이었는데…2G 빠지고 남아공전 45분, 월드컵 꿈 끝날 수도"→독일서도 논란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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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 분데스 최고 컨디션이었는데…2G 빠지고 남아공전 45분, 월드컵 꿈 끝날 수도"→독일서도 논란 활활

독일 유력지 '빌트'가 한국·독일 이중국적자인 홍명보호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의 월드컵 생존 가능성에 주목했다.

옌스의 대표팀 합류 당시부터 소속팀 입지와 대표팀 선택을 놓고 비판적인 시선을 이어왔던 빌트는 이제 "월드컵의 꿈이 흔들리고 있다"며 옌스의 대회가 조별리그 한 경기만 뛰고 끝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빌트'는 27일(한국시간) '옌스가 자신의 꿈을 걱정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현재 한국 대표팀의 상황과 옌스의 처지를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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