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서 1-8로 패배하며 2연패에 빠졌다.
선발 시라카와 케이쇼가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했지만, 마지막까지 타선이 터지지 않았다.
27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 감독은 "투수코치에게 오늘(27일)과 내일(28일)은 최대한 필승조가 1이닝씩 던진다고 생각하라고 얘기한 상황"이라며 "선발이 5이닝을 버티면 이기는 경기에 4명의 투수가 나가고, 내일도 선발이 5이닝을 채우면 이기는 경기에 4명이 나간다.내일까지 총력전으로 임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