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교육과 연구를 뒷받침하는 인력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함께 대학의 자율 혁신, 균형 있는 지원 정책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총장협의회는 교육공무원인 조교들이 1년 단위 재임용 제도로 고용 불안을 겪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근무 여건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고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기로 했다.
아울러 총장단은 국가균형발전과 고등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학 스스로 인사제도와 교육과정을 혁신하고 산학협력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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