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남은 J조와 L조에서 한국과 32강을 다투는 팀들이 맞대결 무승부를 거둘 경우 두 팀이 함께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는 상황이라며 이른바 '담합 경기'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먼저 L조에 대해서는 "2위 가나는 이미 32강 진출을 확정했다.조 1위까지 노릴 수 있지만 무리해서 승리를 노리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며 "반면 3위 크로아티아는 무승부 이상이면 32강 진출이 확정된다.
매체의 주장처럼 해당 국가들이 '담합'을 할 가능성은 없고, 담합을 했다는 구체적인 증거도 나오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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