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카가와 떠올라! 맨유가 당장 영입 시도해야"...일본 월드컵 돌풍 주역 나카무라 향한 베르바토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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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카가와 떠올라! 맨유가 당장 영입 시도해야"...일본 월드컵 돌풍 주역 나카무라 향한 베르바토프 극찬

LASK 유니폼을 입고 리그 31경기에서 14골 7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고, 이 활약을 발판으로 일본 A대표팀에도 승선했다.

2024-25시즌에는 리그 32경기에서 11골 2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의 강등을 막지는 못했다.

나카무라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베르바토프는 "나카무라는 놀라운 재능을 가졌다.네덜란드전 골과 튀니지전 도움을 보면 그의 능력을 알 수 있다.월드컵에서 활약을 보면 맨유는 나카무라 영입 시도를 해야 한다.마이클 캐릭 감독도 주시할 것이다.박지성, 카가와 신지가 떠오른다.둘이 떠난 후 맨유는 그런 유형 선수들을 찾지 못했다.지금 그런 선수들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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