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관광유통단지와 인접한 입지에 조성되는 이번 단지는 신문새도시 개발의 중심축으로 평가받는 지역에 들어설 예정이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지역 및 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여기에 북측 신문1지구 개발과 남측 김해관광유통단지 개발이 맞물리면서 향후 약 1만5000가구 규모의 '신문새도시'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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