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두고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며 비판한 가운데, 허지웅 작가가 “ABC 세 종류로 사람을 나누고 대립을 만드는 정치”라며 유 작가를 직격했다.
당시 유 작가는 신념형과 이익형 등으로 지지층을 구분하며 정치적 행동을 설명했는데, 허 작가는 이러한 구분 자체가 사람을 편 가르고 진영 내부의 갈등을 키웠다고 비판했다.
또 유 작가가 민주당 내부 상황을 비판한 것을 두고는 오히려 진영 안에서 새로운 적을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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