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명품 종류별로 다 샀지만…불편해서 결국 당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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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명품 종류별로 다 샀지만…불편해서 결국 당근했다"

배우 백진희가 명품 운동화와 가방을 구매했지만, 불편함에 결국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백진희는 "이거 한 번 사보고 발이 안 편해서 안 산다.20대 때는 이런 게 좋아서 명품 종류별로 다 샀는데 결국엔 몇 개를 빼고 다 당근을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백진희는 명품 가방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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