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경기 남부 를 대표하는 복합상업시설이자 광교의 랜드마크로 주목받았던 '앨리웨이 광교'가 심각한 공실 문제로 반토막보다 더 폭락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지금까지 앨리웨이 광교의 상가를 직접 보유하고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진 시행사 네오밸류는 89개 호실을 무더기로 공매에 넘겼다.
한때 광교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라 예상됐던 '앨리웨이 광교'가 이처럼 심각한 사태에 빠진 배경으로 상가 운영 방식 자체가 잘못됐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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